Condor-k

2019년 8월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한 뒤 판매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는 쉐보레의 미드사이즈 픽업트럭입니다. 픽업트럭이라 하면 쌍용자동차의 렉스턴 스포츠와 같은 차량을 연상하면 쉽겠습니다. 쉐보레 내부의 모델 중 실버라도라는 모델이 콜로라도보다 윗단계의 모델입니다. 오랜만에 국내 시장에 출시하는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픽업트럭인데, 이 가솔린 엔진도 미국제 엔진이라 실로 국내에는 오랜만에 판매되는 차량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상술했듯이 국내에서는 쌍용의 렉스턴 스포츠와 경쟁을 하고 있으나 가격경쟁력이 크게 높지는 않습니다.
 
 
 
최근 공도에서 이 차를 본적이 있는데 확실히 국내에서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유형의 차량이긴 했습니다. 쌍용자동차의 렉스턴 스포츠나 칸등 픽업트럭은 그동안 꽤 있어오긴 했지만 콜로라도는 미국에서 판매하고 있는 차량인만큼 적재공간이 훨씬 넓고 차가 컸던 기억이 납니다. 한가지 좋은 점은 콜로라도 중고차 가격이 그렇게 비싸지는 않다는 것으로 아래 내용을 참고하셔서 구입을 고민해보시기 바랍니다.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신차의 가격은 3,855 ~ 4,265만원으로 책정되었으며 미국하면 픽업트럭이 떠오를 정도로 전통적인 시장에서 건너온 모델이라 국내에 있는 자동차 업계를 긴장실만한 모델이라고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게다가 렉스턴 스포츠의 경우 업무용으로 사용되는 차량이라는 인식이 강한 반면에 쉐보레의 콜로라도는 캠핑과 같은 레저활동에 주로 이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화물운반은 물론 트레일러링 기능까지 겸하게 되면서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기도 합니다.

콜로라도 중고차 가격 확인해보기

 

 

 

 
국내에서 판매된지 긴 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매물이 많이 없을까봐 걱정을 했는데 웬걸? 케이카에서도 10대가량이 등록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 캠핑과 같은 레저활동이 유행이긴 한가봅니다. 출시 2년도 안지난 차량이 벌써 10대나 케이카에 등록이 되어 있다니... 결론적으로 쉐보레 콜로라도 중고차 가격은 4천만원선이라고 보시면 되겠으며, 위 시세와 현저히 차이나는 매물들은 허위 또는 사고차량일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뭐 어쨋든간에 콜로라도는 화물차로 분류가 되기 때문에 번호판도 화물차 전용 번호판을 부여받고 세금이 낮은 것이 특징입니다. 단점이라고 할만한 점은 1년마다 정기검사를 받아야 하는 부분인데, 신차다보니 검사에서 불합격이 나올 확률은 적지 않을까라고 생각해봅니다.

콜로라도 중고차 시세 알아보기

 

 

 

 
차량의 시세는 3,000만원 중반대에서 형성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고 차량 가액의 전체 금액을 할부로 이용한다면 월 납입금이 이자를 포함해서 약 110만원이 조금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전액 할부를 하실분들은 잘 없겠죠? 어쨋거나 출시된지 2년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보증기간도 남아있으므로 구태여 케이카 워런티 프로그램을 가입할 이유도 없으니 금전적인 부분에서 절약이 가능하겠고, 화물차로 분류되어 세금이 싼것은 덤으로 부대비용까지 계산한다면 약 4,000만원 이하로 미드사이즈 픽업트럭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최근 출시된 차량이기는 하지만 화물차 특성상 옵션이 풍부하지는 않습니다. 이는 미국의 자동차 시장자체의 특성에도 기인하는 것으로 보이는데, 차량을 소모품으로 생각하는 미국인들의 특성상 풀옵션을 그다지 선호하지 않는 것이 이유일 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러나 기본적인 편의사양은 다 포함되어있으므로 레저활동이나 업무용 차량으로 사용하더라도 전혀 부족함이 없겠으며, 트럭치고는 후방카메라와 감지센서를 탑재하고 있으므로 사이즈가 커서 부담되는 분들도 주차할 때 무리가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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