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신용평가회사에서 각 개인별로 평가한 신용도를 기반으로 매긴 점수를 신용등급이라고 합니다. 주로 신용거래를 할 때 점수의 등락이 결정되는데, 연체의 유무, 부채 금액, 기간, 다중 채무등을 종합해서 산정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나이스 신용평가사나 올크레딧 신용평가사등, 각 신용평가사별로 같은 항목(부채, 연체등)이라도 점수를 차등해서 부여하게 되므로 한 곳의 신용등급만 확인할 것이 아니라 여러곳의 신용등급 점수를 종합적으로 조회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2023년 올해부터는 신용등급제가 폐지되어 의미가 없어졌지만 기존에는 신용등급이 1 ~ 10등급으로 세분화 되어 있었으며, 1~2등급은 우량, 3~6등급은 일반, 7~8등급 주의, 9~10등급은 위험군으로 분류해서 관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알려진바에 의하면 나이스신용평가사의 경우 1~2등급에 매우 관대한 점수 등급을 나타내고, 올크레딧은 3등급 이하에게 이러한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점수들은 상대평가가 원칙이기는 하지만 정규분포와는 관련이 없다는 것을 참고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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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바뀐 신용점수제는 실제로 등급만 폐지가 되고 점수는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에, 이름만 바뀐 그러니까 유명무실한 제도라고 생각을 하시면 되겠으며, 추후에 어떤식으로 자리를 잡을지는 알 수 없으나 여전히 신용등급이라는 단어는 존재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금융거래를 할 때 중요한 신용등급은 대출의 승인율은 물론 신용카드의 사용, 한도 등에 종합적으로 영향을 끼치고 있으며, 보통 한번 하락한 신용점수는 회복하기가 많이 힘든 것으로 알려져 있기 때문에 사전에 관리가 필요한 항목입니다.
신용점수 조회해보기
먼저 나이스지키미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신용점수 조회를 이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홈페이지 좌측 중간에 보시면 위 이미지와 같이 신용점수 확인을 할 수 있는 바로가기 메뉴가 있으며, 공동인증서 또는 회원가입으로 로그인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신용등급 조회는 물론, 대출이 가능한지를 알아볼 수 있는 메뉴와 신용카드 발급이 가능한지 진단을 받을 수 있는 메뉴도 있으니 확인을 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일단 회원가입만 진행하면 그 후로 어려운 방법들은 없기 때문에 안내에 따라서 진행을 하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으로 알아볼 수 있는 곳이 올크레딧 신용평가사에서 제공하는 신용점수 조회 기능인데, 나이스지키미와 마찬가지로 회원가입만 하면 하루에 정해진 횟수만큼 신용점수를 조회해볼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우측 상단을 확인해보시면 되겠습니다.
역시 마찬가지로 신용카드 발급이 가능한지, 대출이 가능한지 여부등을 진단해볼 수 있으며, 본인의 신용점수에 따라 신용을 관리하기 위한 팁이나 이자를 절감하는 방법들에 대해서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위 두곳 외에도 여러곳이 있지만 일반적으로 알려진 두곳에 대해서만 알아봤으나 다른 곳도 역시 같은 방법으로 신용점수 조회를 진행하시면 되겠습니다.